편의시설 개선사업으로 1년6개월 만에 재개장이용객 많아지면 '민원'…시, 매너 캠핑 당부 충북 충주 수주팔봉 유원지가 편의시설 개선사업을 마치고 1년 6개월 만에 다시 문을 열었다. 사진은 수주팔봉 유원지.(자료사진)2023.10.15/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수주팔봉유원지편의시설개선따듯한화장실북새통상수원보호구역윤원진 기자 외할머니 유산 가루치약으로 재탄생…주원료는 죽염과 송진'포인트로 지역정착 유도'…교통대 지역혁신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