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월드 투자자 등 15일 충주시청 옥상 집단투신 예고상인 등 시장 면담 요구…시 "면담해도 좋아질 방법 없어"12일 충북 충주라이트월드 투자자들은 조길형 시장이 면담에 응하지 않으면 오는 15일 집단투신을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라이트월드 투자자와 시청 직원 간 몸싸움 모습.(독자 제공)2021.7.12/ⓒ 뉴스1충주시가 라이트월드 철거 행정대집행을 실시한 29일 라이트월드에서 투자자들이 크레인농성을 하며 '철거명령 철회와 피해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2021.6.29/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라이트월드시설물행정대집행상인반발시청옥상윤원진 기자 음성군, 전기다목적자동차 연구센터 준공…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음성군, 교량 111곳 배수시설 정비…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관련 기사라이트월드 있던 충주세계무술공원 문화·관광단지로 조성충주 라이트월드 원상복구 마무리…무술공원 4년 만에 시민 품으로충주 라이트월드 정치쟁점화…"시장 사과 요구" "법과 원칙대로"라이트월드 상인회 철거반발 회견 예고에 충주시청 긴장감충주시·상인회 대화 불발…충주라이트월드 사태 다시 '평행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