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회, 협의 중단 선언 "수억원 피해, 죽어도 상가에서 죽겠다"충주시 "상인들이 수용할 수 없는 요구 요구 반복"13일 충북 충주시와 라이트월드 상인회의 협의가 무산된 가운데 상인들이 집회 도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2021.10.13/ⓒ 뉴스1지난 7월14일 충북 충주라이트월드 투자자들이 시청에서 소동을 벌인 가운데 내일 시청 옥상 투신 예고를 앞두고 충주시청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2021.7.14/ⓒ 뉴스1관련 키워드극적협의실타래충주라이트월드사태평행선상인회윤원진 기자 음성군, 전기다목적자동차 연구센터 준공…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음성군, 교량 111곳 배수시설 정비…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관련 기사[李정부 1년]'계엄 후유증' 넘어 국정 정상화…'팔천피·실용외교' 성과'3차 시한'도 넘긴 예산안…19일 본회의 통첩에도 연말 처리 가능성정기국회 D-1 예산안 '분수령'…여야 막판 협상 '극적 타결' 볼까'감액 규모'에 발목 잡힌 예산안 또 결렬…여야, 8일 담판 재시도(종합)여야 종부세·소득세 일부 잠정 합의…법인세·금투세는 지도부 몫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