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상인회 대화 불발…충주라이트월드 사태 다시 '평행선'

상인회, 협의 중단 선언 "수억원 피해, 죽어도 상가에서 죽겠다"
충주시 "상인들이 수용할 수 없는 요구 요구 반복"

본문 이미지 - 13일 충북 충주시와 라이트월드 상인회의 협의가 무산된 가운데 상인들이 집회 도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2021.10.13/ⓒ 뉴스1
13일 충북 충주시와 라이트월드 상인회의 협의가 무산된 가운데 상인들이 집회 도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2021.10.13/ⓒ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7월14일 충북 충주라이트월드 투자자들이 시청에서 소동을 벌인 가운데 내일 시청 옥상 투신 예고를 앞두고 충주시청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2021.7.14/ⓒ 뉴스1
지난 7월14일 충북 충주라이트월드 투자자들이 시청에서 소동을 벌인 가운데 내일 시청 옥상 투신 예고를 앞두고 충주시청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2021.7.14/ⓒ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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