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토지거래 허가구역 해제 뒤 갑자기 거래증가제천시·음성군은 직원 전수조사…충주시는 '명단 대조만'7일 충북 충주 안림지구 도시개발사업 예정지에서 투기 의혹이 제기되며 충주시가 소속 공무원 전수조사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사진은 안림지구 도시개발사업 예정지 구역도.(독자 제공)2021.4.7/ⓒ 뉴스12020년 1월부터 2021년 4월까지 충주 안림지구 도시개발사업 예정지 토지거래 현황.(땅야앱 캡처)2021.4.7/ⓒ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투기개인정보동의서충주시제천시음성군의혹윤원진 기자 충주바이오헬스 국가산단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재지정음성군,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으로 농가 일손 1만명 이상 지원관련 기사충주시 '명단만 대조' vs 음성군 '가족도 조사'…LH투기 대응 딴판충북도 전직원 '땅투기 조사'…'등 떠밀려 시늉만' 우려충북도 공직자 등 4691명 투기 전수조사…직계존비속도 대상[단독] 충주 바이오헬스 산단 예정지에도 투기 의혹…'벌집' 즐비음성군, 산단 조성·택지 개발 공무원 투기 여부 조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