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이후 산업단지 내 토지거래 기준17개 주요 산단 대상…다음 달까지 자진신고지난 16일 충북 청주시 오송읍 동평리에 토지 보상가를 높이기 위해 들어선 것으로 의심되는 조립식 주택, 일명 벌집이 10여채 가량 세워져 있다. 지역 주민들은 "인근지역에 산업단지가 들어선다는 소문과 함께 외지인들이 사들인 땅 곳곳에 조립식 주택이 들어섰다"고 설명했다. 2021.3.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충북 청주시 넥스트폴리스 산업단지 예정지 내에 심어진 묘묙. ⓒ 뉴스1김용빈 기자 충북도 정원박람회, 영동 용두공원 일원서 개막이기고도 못 받은 소송비용…충북도, 관리체계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