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재산신고액 전년비 9억↑…공직자 재산증가 1위 당시 해명 곤혹…수사대상 된 후 과거 재산증식 회자
공직자 등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인 정부 합동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26일 정부세종청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서 지난 정권 당시 행복청장을 지내고 2017년에 퇴임한 A씨의 국가산업단지 예정지 토지 투기 의혹 등 수사를 위한 압수수색을 시작하고 있다. 2021.3.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지난 2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서 국수본 소속 직원이 이동하고 있다. 경찰청은 이날 수사 브리핑을 통해 LH 부동산 투기 의혹 관련 총 89건, 398명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 중 '3기 신도시' 관련 사건은 33건 134명이라고 밝혔다. 2021.3.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