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진·악취 등 주민생활에 심각한 영향 예상23일 충북 제천시가 강원도 영월군 쌍용리 폐광산 지역에 추진하는 대규모 폐기물 매립장 설치사업에 대해 반대 입장을 확고히 했다. 사진은 제천시청.(뉴스1 DB)2021.3.23/ⓒ 뉴스1관련 키워드제천시강원도영월군쌍용리폐광산대규모폐기물매립시설윤원진 기자 소방활동 지친 소방관 현장 휴식·회복 의무화 법개정 추진현대엘리베이터, 건설안전관리평가 최고등급 'SA1' 획득관련 기사"원주의 광역적 기초통합"…원강수, 충북·경기 시·군과도 검토"단종 유배지 옆동네입니다"…지역홍보 '왕사남' 숟가락얹기 경쟁제천서 20만 원 쓰면 10만 원 돌려준다…'반값 여행' 본격화법무부, '인구위기 해소' 강원·충청 외국인정책 공무원 교육한라산엔 '첫눈'·일부 '한파주의보'…가을 강추위로 '꽁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