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강수 "횡성 합치면 대도시 쉬워…강원에만 국한되지 않아"제천·충주·여주와도 장기적 통합 가능성…영월도 고려 대상원강수 강원 원주시장이 23일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회견을 열고 '광역적 기초통합'에 대한 비전을 소개하고 있다. 2026.3.23/뉴스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원강수원주시장광역적기초통합충북경기제천시여주시충주시신관호 기자 강릉 한 배수로서 50대 실종자 숨진 채 발견터널서 4중추돌, 음식점·교회 화재, 등유 마신 어린이…강원 사고 잇따라관련 기사"약속대로면 원주는 新도시"…차기 시장 도전자들 굵직한 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