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추리 72만여마리 살처분…10㎞ 이내 농가 이동제한 조치7일 오후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해 방역당국이 예방적 살처분을 하고 있다. 정밀검사 결과 H5형 항원이 검출됐으며 고병원성 여부는 8일 확정될 예정이다. 2020.12.7 /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음성군메추리사육농가조류인플루엔자AI금왕읍윤원진 기자 추석에도 '반값 여행'…충주시, 여행 경비 최대 20만원 지원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한국경영대상 AI 부문 '대상'관련 기사음성군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충북서 네번째"철새 비껴가기만 바랄 뿐"…530만마리 음성군 가금류농가 '조마조마'충북 한 달 넘게 고병원성 AI '잠잠'…사실상 상황 종료진천 종오리농장 고병원성 AI 확진에 방역당국 비상진천 종오리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올 겨울 22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