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9일 진천군 확진 이후 추가 발생 없어방역당국 "3월 중순까지 긴장 늦추면 안 돼"가축방역위생본부 관계자들이 12일 충북 음성군에서 지난 8일부터 11일에 거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산 중인 가금농장 출입 도로에서 차량에 소독약을 뿌리는 등 방역조치를 하고 있다. 2021.11.1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충북고병원성AI발생진천군음성군4건8건윤원진 기자 추석에도 '반값 여행'…충주시, 여행 경비 최대 20만원 지원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한국경영대상 AI 부문 '대상'관련 기사초복 삼계탕 2만원 육박…집에서 먹으면 8800원, 중·말복엔 닭값 내릴 듯냉면 1만8000원·삼계탕 2만원…여름철 외식 물가 '무섭네'정부, AI 특별방역 대책기간 이달 15일까지 연장…"발생 위험 지속"임호선 의원, AI 확산 차단 저병원성 AI 관리 강화 추진강호동 농협회장 "가축질병, 사전예방·신속한 초동 대응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