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공무원교육원 교육생 충주 도시재생사업 벤치마킹27일 충북 충주시가 지현동 '사과나무 이야기길'과 성내성서동 '청년 가게'가 도새재생사업 모범사례로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방공무원교육원 교육생의 청년 가게 견학 모습.(충주시 제공)2020.11.27/ⓒ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지현동사과나무이야기길성내성서동청년가게도시재생사업모범사례윤원진 기자 충주시, 민원 담당 공무원 마음치유 프로그램 운영경찰 '불법 여론조사 의혹' 충주시청 공무원 압수수색관련 기사충주 비내섬 축제 SNS에 홍보하면 숙박·식비 지원'내 사과를 받아줘'…충주 지현동 사과나무 축제 이벤트충주 관광두레, 교통대와 손잡고 지역 정주형 창업가 육성'충주 미래상 한 자리에' 건국대 지역개발디자인 제안전 열려'2년 차' 충주시 관광두레 사업…2월부터 본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