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테라피 등 눈길…관광 아이템 연계 특징10일 충북 충주시가 관광두레 사업을 오는 2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올래가볼까'의 천연염색 상품.(박진영 피디 제공)2023.1.10/뉴스1충주 관광두레 박진영 피디.(충주시 제공)2023.1.10/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관광두레사업한국관광공사주민사업체피디창업육성윤원진 기자 충주시, 민원 담당 공무원 마음치유 프로그램 운영경찰 '불법 여론조사 의혹' 충주시청 공무원 압수수색관련 기사청년의 시선으로…대만 청년 15명 충주서 뉴미디어활동충주 관광두레 경쟁력 입증…최우수 피디·으뜸두레 연속 선정무인양품,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발전 공로 표창 받아'전국 8곳 중 2곳' 충주 관광두레 으뜸 두레 선정충주 관광두레, 교통대와 손잡고 지역 정주형 창업가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