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소마다 전담 인원 배치…별도 장소에서 대기15일 충북 충주시가 코로나19 자가격리자 180명 중 22명이 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충주시 금가면 행정복지센터에 마련한 투표소 모습. 2020.4.15/ⓒ 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415총선충주자가격리자22명투표참여윤원진 기자 전국혁신도시협의회 '공공기관 2차 이전 조속 추진' 촉구충북환경운동연대 "광주 군공항 군용기 일방 이전 중단하라"관련 기사거리두기 조정 26일…"단계 유지하되 방역지침 세분화·제재강화 필요"대구 총선 당선인 한 자리…대구시 "코로나19 특별법 제정" 요청극동대 김주신 부총장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 '가교역'김부겸 "자발적 기부, 국민 믿고 가보자…소득상위 10% 동참할 것"한상총련 "21대 국회, 乙을 위한·자영업자·코로나 극복 위한 국회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