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미술품 무단반출''金 출신성분' 두고 양측 신경전SNS서 상대 후보 비방…민생당 최용수 '캐스팅보트'?14일 충북 충주선거구는 양강 구도가 형성된 가운데 민생당 최용수 후보가 중도층의 표를 얼마나 흡수할지에 따라 승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왼쪽부터 민주당 김경욱 후보, 통합당 이종배 후보, 민생당 최용수 후보, 혁명당 김은숙 후보.2020.04.14/ⓒ 뉴스1관련 키워드415총선충주선거구민주당김경욱통합당이종배민생당최용수윤원진 기자 문화도시 충주의 다음 질문…"몇 명 왔나" 대신 "무엇이 달라졌나"충주시, 계명산 단풍과 함께하는 노르딕워킹 프로그램 운영관련 기사[총선 D-5] 충주 선거구 '네거티브'가 판세 가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