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D-5] 충주 선거구 '네거티브'가 판세 가를까

민주당·통합당 양강 구도…민생당 중도층 흡수 관심
'고발에 고발' 네거티브 난무…"이제라도 정책 대결을"

편집자주 ...21대 총선도 종반전에 접어들었다. 10~11일 이틀에 걸쳐 사전 투표가 진행된다. 남은 5일의 기간엔 선거 여론조사 공표도 금지돼 민심의 향배를 가늠하기는 더욱 어려워졌다. 뉴스1은 이전까지의 각종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선거구별 표심의 향방과 판세를 예상해 봤다. 막바지 표심 잡기에 한창인 후보별 캠프 상황도 들여다본다.

본문 이미지 - 10일 충북 충주선거구는 양강 구도가 형성된 가운데 네거티브가 판세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왼쪽부터 민주당 김경욱 후보, 통합당 이종배 후보, 민생당 최용수 후보, 혁명당 김은숙 후보.2020.04.10/ⓒ 뉴스1
10일 충북 충주선거구는 양강 구도가 형성된 가운데 네거티브가 판세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왼쪽부터 민주당 김경욱 후보, 통합당 이종배 후보, 민생당 최용수 후보, 혁명당 김은숙 후보.2020.04.10/ⓒ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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