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대진표 확정…충북대 출신 국회의원 '2호 이상' 나올까

개교 68년 지금껏 단 1명 배출에 그쳐…학교 구성원 '아쉬움'↑
올해 총선은 경쟁력 갖춘 동문 3명 본선에…'2·3호 탄생' 기대↑

본문 이미지 - 개교 68년 동안 국회의원 1명 배출에 그쳤던 충북대학교가 21대 총선에서 학교 출신 국회의원의 추가 배출을 기대하고 있다.(뉴스1 DB).2020.3.23/뉴스1
개교 68년 동안 국회의원 1명 배출에 그쳤던 충북대학교가 21대 총선에서 학교 출신 국회의원의 추가 배출을 기대하고 있다.(뉴스1 DB).2020.3.23/뉴스1

본문 이미지 - 개교 68년 동안 국회의원 1명 배출에 그쳤던 충북대학교가 21대 총선에서 학교 출신 국회의원의 추가 배출을 기대하고 있다.(뉴스1 DB).2020.3.23/뉴스1
개교 68년 동안 국회의원 1명 배출에 그쳤던 충북대학교가 21대 총선에서 학교 출신 국회의원의 추가 배출을 기대하고 있다.(뉴스1 DB).2020.3.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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