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만류에도 보은·옥천·영동·괴산 민주당 예비후보로 출마더불어민주당 곽상언 예비후보(가운데)가 10일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5총선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2020.2.10 ⓒ 뉴스1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변호사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입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1.2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415총선화제관련 기사[21대 국회 파워맨] 3선 하태경, 보수 재건 역할 고심 중[21대국회 파워맨] '선거불패' 위성곤 "더 큰 서귀포 만들 것"[21대국회 파워맨] '재대결도 완승' 오영훈 "더 낮은 자세로"선거도 끝났는데…낙선 후보 선행 등 눈길[21대 국회 새얼굴] 이해식, 민주당의 '입'에서 강동의 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