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입국자 등 감시 강화…진천 교민숙소 유증상자 안나와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산이 우려되는 3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0.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신종 코로나우한폐렴관련 기사"코로나19 확산 대응 못한 죄?"…전 中우한시장 당적·공직 박탈5월부터 '진짜 엔데믹'… 코로나19, 4년 3개월 만에 마침표“코로나19 교훈삼아…다 通하는 시스템으로 넥스트 팬데믹 대비”美 "中 코로나19 공식 발표 최소 2주 전 유전자 정보 분석 완료"(종합)이젠 말 할 수 있다…“4년 전 이미 코로나19 대비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