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제계 "차별화된 수소경제 인프라 확충 시급" 내륙 종합물류기지 유치해 종합서비스 지원 제안도
충북 충주기업도시 내 현대모비스 공장에서 열린 수소차 연료전지 공장 증축 기공식에 참석한 내·외빈들이 공장 증축을 축하하는 시삽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조길형 충주시장, 이시종 충북지사,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 정진행 현대자동차전략기획담당 사장, 임영득 현대모비스 대표이사. 2018.12.11/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