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정보·생활물류·철도안전·광역교통 법률 통과디지털트윈국토·광역교통 등 신제도 도입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5일 오전 충북 청주시 오송읍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오송분원에서 서울시 위례선 트램 차량 예비주행 시험이 이뤄지고 있다. 위례선은 서울 지하철 5호선 마천역에서 8호선 복정역, 남위례역까지 5.4km 노선으로 내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2025.9.5/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국가공간정보디지털트윈국토위성생활물류택배배달근로자보험교통안전조용훈 기자 전국 스마트도시 6곳에 650억원 투입…"도시문제 해결에 AI 기술 적용"부동산 규제에 3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수도권·지방 모두 '후퇴'관련 기사구글 지도 반출 결정일…남은 과제는 안보·주권 챙길 '후속조치'"공간정보로 재난 대응"…국토지리정보원,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협력강변 사람·차량 자동감지 '천개의 눈'…홍수감시 무인헬기 첫 공개[르포]자율주행 키우려는 구글 맞선다…네이버가 선보일 고정밀 지도는네이버, 국토지리정보원과 고정밀 지도 구축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