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정보·생활물류·철도안전·광역교통 법률 통과디지털트윈국토·광역교통 등 신제도 도입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5일 오전 충북 청주시 오송읍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오송분원에서 서울시 위례선 트램 차량 예비주행 시험이 이뤄지고 있다. 위례선은 서울 지하철 5호선 마천역에서 8호선 복정역, 남위례역까지 5.4km 노선으로 내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2025.9.5/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국가공간정보디지털트윈국토위성생활물류택배배달근로자보험교통안전조용훈 기자 서울 아파트 착공 34% 늘었지만…수도권 전체는 1.6% 증가 그쳐전세 감소 '메가트렌드'되나…13개 지역 중 12곳 매물 줄어관련 기사AI가 읽는 '신대동여지도' 만든다…공간정보산업 경쟁력 강화AI·자율주행 개발 쉬워진다…공간정보 보안규제 완화구글 지도 반출 결정일…남은 과제는 안보·주권 챙길 '후속조치'"공간정보로 재난 대응"…국토지리정보원,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협력강변 사람·차량 자동감지 '천개의 눈'…홍수감시 무인헬기 첫 공개[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