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옥·서도호 첫 부자전…화재로 훼손된 성북동 별서도 한시 공개'집: 이어진 숨결' 주제로 열려…성북 역사문화공간·미술기관 33곳 참여2026 성북아트위크 특별전 '서세옥·서도호: 어루만지다(撫)' 전시 전경. (성북구 제공)성북동 별서에 설치된 한성필 작가의 '송석정: 비움으로 짓는 집' 전시 전경. (성북구 제공)제 1회 2026 성북아트위크 포스터. (성북구 제공)관련 키워드성북아트위크서세옥서도호송송이 기자 오세훈 "어르신들 저녁에도 취미·운동 즐기도록 복지관 운영 확대"'설치만 하고 끝' 막는다…서울 공공화장실 불법촬영 시스템 점검 의무화관련 기사성북구, 한양도성·심우장·삼청각서 미술전…20일 첫 '성북아트위크'아버지 서세옥의 한옥을 아들 서도호가 탁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