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서세옥의 한옥을 아들 서도호가 탁본하다

'인간'·'카르마' 한자리…성북동 집으로 잇는 두 예술세계
'어루만지다' 20일~12월 20일 성북구립미술관

본문 이미지 - '서세옥·서도호: 어루만지다(撫)' (성북구립미술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2/뉴스1
'서세옥·서도호: 어루만지다(撫)' (성북구립미술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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