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삼성전자·네이버 등 6개 사업자서 4개 은행 추가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등 6종 지원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가운데)이 23일 서울 성동구 앤더슨씨 신관에서 열린 모바일 신분증 25년 민간개방 오픈 행사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윤 장관,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 2025.7.23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은행모바일신분증한지명 기자 국립소방연구원, 알제리 청소년 로봇대표팀에 한국 소방기술 소개소방간부후보생 30명, 총기사고·폭발물 테러 대응훈련 받는다관련 기사"오늘부터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윤호중 장관, 한 표 행사모바일 신분증 삼성카드도 된다…내년 12개 앱으로 확대국민은행 "아이폰에서도 KB 모바일 신분증 발급"국가전산망 마비 엿새째 관청·은행 신분증 확인 재개…여권·대출 가능지자체 행정 서비스 먹통…'월요일 민원 대란' 우려(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