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3일 서울 성동구 앤더슨씨에서 열린 2025년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오픈 행사에서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와 카카오뱅크 모바일신분증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7.23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모바일신분증한지명 기자 [단독]행안부, 전국 3315개 우체국 '무더위쉼터' 활용 추진지방의원 친인척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봉쇄…수의계약은 사전신고(종합)관련 기사행안부 "AI가 임신·출산 지원금 자동신청, 공직 AI 전문가 2만명 양성"고유가 피해지원금·인파사고 '無'…행안부, 성과 공무원에 특별포상금'가짜뉴스법' 시행 첫날 김어준 신고…안면인증 혼선·GPT-5.6"안면인증, 중국식 사회주의?"…폰개통 다중인증제도, 오해와 진실오늘부터 휴대전화 개통 때 '안면인증'…신분증만으론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