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3일 서울 성동구 앤더슨씨에서 열린 2025년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오픈 행사에서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와 카카오뱅크 모바일신분증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7.23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모바일신분증한지명 기자 월 10만 원 저축하면 30만 원 지원…용산구, '청년내일저축계좌' 모집강남구, 집중호우·태풍 대비…탄천 일대서 실전 방재훈련관련 기사"민원 편리하게, 서비스 다양하게"…행안부 '민원행정 기본지침' 배포모바일 신분증, 민간 앱 더 늘린다…정부, 사업자 추가 공모광주 지하철 국내 최초 '교통약자 모바일 승차권' 4월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