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특별경계근무 1호 준하는 대응최근 10년 가을 산불 연평균 44건…수도권·강원 위험 상대적↑12일 경북 영덕군 노물리 해안 마을 산불 피해 지역에서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다. 노물리는 지난해 3월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이 확산되면서 마을 일대가 불에 탔다. 2026.10.12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구진욱 기자 오세훈 "55조 예산, 시민 삶 얼마나 바꿨는지 평가해달라"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본격화…중앙·지방정부 340명 대응체계 점검관련 기사소방관 심리상담 연 10만건 돌파…5년 새 2배 증가"가을 산불, 번지기 전에 잡는다"…소방청, 순찰·드론 감시 강화경북 산모 45% 아이 낳으러 타지로…응급출산 21%는 50㎞ 이상 이송권오을 보훈부 장관, 교육부·소방청과 면담…보훈 현장체험 확대 논의소방활동 지친 소방관 현장 휴식·회복 의무화 법개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