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울시, 흡연실 326곳 '흡연지도' 만든다…민간 첫 전수조사

민간 644곳 첫 파악…개방 동의 186곳·공공 140곳 공개
흡연민원 8만 건·유동인구 분석…공공 흡연시설 입지 선정

본문 이미지 - 세계 금연의 날을 이틀 앞둔 31일 서울역 흡연실에서 시민들이 담배를 피고 있다. 2025.5.29 ⓒ 뉴스1 이동해 기자
세계 금연의 날을 이틀 앞둔 31일 서울역 흡연실에서 시민들이 담배를 피고 있다. 2025.5.29 ⓒ 뉴스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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