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의 자유, 무책임한 예술 면죄부 아냐"…정치권 가세에도 경계오세훈 서울시장 2026.9.21 ⓒ 뉴스1 이종수 기자영화 암살자(들) 포스터관련 키워드오세훈암살자영화육영수신건웅 기자 서울시, 아픈 가족 돌보는 청소년·청년에 '자기돌봄비' 200만원 지원"냉수육 먹고, 한복 런웨이 본다"…서울 전통시장 23곳 '가을밤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