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순손실 3793억 원…전년 동기보다 332억 원 확대재정 건전성 과제 안고 취임…첫 반기 결산서 손실 커져김태균 서울교통공사 사장(당시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관련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2.2 ⓒ 뉴스1 임세영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김태균지하철서울시한지명 기자 서울시, 아리수 미래 심포지엄…AI 정수·신종오염물질 대응 논의행안부, 주민참여제도 담당자 워크숍…주민소환·조례발안 개정안 공유관련 기사"이번 역 어디지?" 줄인다…서울 지하철 역명표지 10곳→16곳"지하철에 두고 내린 휴대폰·가방, 7000원에 집앞 배송"서울교통공사 "전장연 지하철 시위 무관용 엄정 대응"서울 지하철서 전동킥보드 못 들고 탄다…7월부터 리튬배터리 제한김태균 서울교통공사 사장, 취임 첫날 현장 안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