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태균호' 서울교통공사 부채 반년 새 4163억 원 늘어…8조 돌파

상반기 순손실 3793억 원…전년 동기보다 332억 원 확대
재정 건전성 과제 안고 취임…첫 반기 결산서 손실 커져

본문 이미지 - 김태균 서울교통공사 사장(당시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관련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2.2 ⓒ 뉴스1 임세영 기자
김태균 서울교통공사 사장(당시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관련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2.2 ⓒ 뉴스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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