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운항 시작 후 오전 9시 이전 배편 없어야간운항까지 확대…아침 시간대는 선박·인력 여건 고려서울 낮 최고기온 30도로 여름 더위가 찾아온 31일 한강버스를 탄 시민들이 서강대교 아래를 지나고 있다. 2026.5.31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한강버스한지명 기자 생명안전법 피해자 범위 구체화…현장 목격자·구조활동 피해자 포함영등포구, 소상공인 AI 실전교육…우수 5개사 라이브커머스 지원관련 기사"노들섬이 '빛의 예술섬'으로"…내달 2일 '한강 빛섬축제' 개막한강버스 타고 노을 감상…서울시, 명소 23곳 지도 공개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집착이 '전세 실종' 대참사 불러…책임져야""노들섬서 한강 보며 쉬고, 1.5㎞ 달린다"…18일 수변공간 개방한강버스 운항 1년, 60만명 탔다…이용객 97.3%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