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임시조립주택서 앵커 설치·대피체계·침수 재발방지 조치 확인전기요금 월 최대 40만원 지원…신축 땐 취·등록세 면제 등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산불 이재민 주거용 임시 주택 일대가 집중호우로 침수된 가운데 수해 복구 현장에 다시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북산불.행정안전부한지명 기자 올봄 산불 피해 99% 감소…행안부·산림청, 유공자 488점 포상추석 연휴 앞두고 코레일·주민등록 등 16개 시스템 점검…장애 복구 대비관련 기사[인사] 행정안전부경북 국민안전체험관 상주에 건립…658억 투입·2029년 개관 목표사각지대 차량 감지해 경고…대구 'IoT 스마트 반사경' 대통령상고흥·영주·안성, 고향사랑기부 대상…우수 지자체 15곳에 특교세 5억'산불 피해액 최다' 안동, 소멸대응기금 청송보다 6.8억 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