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중 전문업체 통해 무상 철거서초구신건웅 기자 오세훈, 제76주년 서울수복 행사 참석…"숭고한 희생에 최고 예우로 보답"오세훈 "李 대통령, 집값 상승 책임 떠넘겨…청년·신혼부부 현실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