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139일 만에 누적 1000만5899명…10월27일까지 운영서울숲·성수 카드매출 6.3%↑…외국인 생활인구도 21.2% 증가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2026.5.1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정원박람회서울시구진욱 기자 추석 앞두고 불법현수막 집중단속…정당현수막도 규정 위반시 정비토스뱅크도 전입세대정보 온라인 확인…전월세대출 심사 하루 단축관련 기사[단독] 10주년 '서울숲 재즈' 올해 개최 무산…"市 조율 끝내 불발"서울숲서 시·청각장애인 학습지원센터 홍보부스 운영삼표그룹, 서울마음편의점 성동·성북점 태블릿PC·무선청소기 등 기부42개국 외국인 314명, 서울서 봉사 나선다…'글로벌 바로봉사단' 출범서울 가을축제에 '아리수 음수대' 뜬다…240만명 찾는 행사 6곳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