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개국 해외 참가자 170명 등 2000명 출전…100K·50K·20K 운영국내 첫 '북한산 상생구간' 도입…탐방객 우선·해당 구간 기록 제외2026서울100K 포스터(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구진욱 기자 [단독] 서울은 올림픽 협력 나섰는데…정부는 한 달 반째 '심의 보류'오세훈 측, 특검 상고에 "법정 밖 여론전으로 사법부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