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피해자·유족·국민께 깊이 사과"4일 서울 종로구 행정안전부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하고 있다. 2023.7.4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한지명 기자 산재 사망자 46%가 건설업…윤호중 장관, 안전대책 논의빗길 교통사고 7월 최다…퇴근길 사고 가장 많아관련 기사일제 강제동원 유족·시민 한자리에…청계광장서 어울림 행사'가짜 인감'까지 동원된 日 강제동원 제3자 변제…"관련자 엄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