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20년 '형사통'…새 수사체계서 과거 수사철학도 검증검찰 내부선 "정권과 거리 둔 실질적 독립성 확보해야" 우려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7일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김지용 법무법인 에이펙스 변호사를 대통령에게 제청했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7 ⓒ 뉴스1관련 키워드중수청검찰공소청검찰경찰구진욱 기자 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형사통' 김지용…검찰개혁 새 조직 이끈다(종합)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檢출신 김지용…수사·감찰·공판 두루 거친 '형사통'관련 기사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형사통' 김지용…검찰개혁 새 조직 이끈다(종합)[단독]공소청 중대범죄전담 62% 수도권…과수부는 3개 담당관으로 재편세종 아파트 특공 부활하나…조상호 시장 "재개 필요"[단독]중수청장 후보 이윤제 교수, "중수청도 외부 조정 필요" 주장[단독]중수청도 '입건 전 조사' 한다…압수수색·통신수사까지 절차 첫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