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20년 '형사통'…새 수사체계서 과거 수사철학도 검증검찰 내부선 "정권과 거리 둔 실질적 독립성 확보해야" 우려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7일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김지용 법무법인 에이펙스 변호사를 대통령에게 제청했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7 ⓒ 뉴스1관련 키워드중수청검찰공소청검찰경찰구진욱 기자 남산곤돌라 2년째 공사 중단…서울시, 대법원 상고 결정'중수청 1호 감찰' 임은정 업무는 계속…징계 시 파면~견책 등 6단계관련 기사김지용 "尹 징계 가능성 매우 높았다…반대 성명 동참은 절차 문제 때문"(종합)1호는 수사 아닌 감찰…'임은정' 정치 논쟁에 낀 중수청 한숨박주민 "임은정 감찰, 김지용 후보자도 같은 잣대 적용해야"李대통령, 여권 강경파 향한 잇단 경고 메시지…계속되는 공개 공방혁신당 "임은정 감찰 부적절…김지용 등 논란 후보군 정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