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오후 3~8시 '성북천 북크닉' 운영'문화가 흐르는 성북천'.(성북구 제공)관련 키워드성북구서울시한지명 기자 행안부, 해외에 재난안전통신망 운영 경험 공유…스웨덴·핀란드 등 견학서울시의회, 인건비 산정·감사체계 독립 검토…서울시와 분리 구상관련 기사오세훈 "소방대원 희생 늘 걱정…가장 중요한 건 생명 지키는 일"수능 잘 보려고 먹었다가 '꾸벅꾸벅'…수험생 '떨림 방지약' 오남용 주의성북동 3-38 일대 신통기획 확정…최고 22층·1070가구 재개발서울 맛집 124곳서 일주일간 할인·특별메뉴…'레스토랑위크' 23일 개막지반침하·붕괴·화재 한 번에…오세훈, 복합재난 대응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