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학원가·연신내 로데오거리·위례트랜짓몰 보행로 '추가 지정'30일 본격 시행…기존 시범운영 2곳 정식 운영 전환해 총 5곳 운영길가에 세워진 전동킥보드 ⓒ 뉴스1 공정식 기자신건웅 기자 오세훈 "청년AI 예산 전액 삭감, 다수 의회의 폭거…포기 안 해"7400명 거쳐간 서울 '청년인생설계학교'…수료생 100명 다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