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본 내 전담센터 설치 근거 신설…자치구 요청으로도 가동재난현장 통합운영 가능…시·구 피해자 지원체계 연계10.29이태원참사 유가족들이 26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이태원참사 청문회 제기 의혹 철저 수사 촉구 기자회견'에서 침통한 얼굴로 피켓을 들고 있다. 이태원참사 시민대책위원회와 유가족들은 이 자리에서 청와대와 검경합동수사팀에 수사의견서를 전달하고 신속한 조치를 촉구했다. 2026.3.26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이태원참사구진욱 기자 재난안전통신망 교육, 기관별 자체 강사 키운다…훈련 시나리오 14종 확대대형재난 때 소방차 '현장서 바로 수리'…긴급정비지원단 601대 정비관련 기사"이태원 '참사→사고' 용어 변경, 尹도 찬성"…중대본 회의록서 첫 공개'이태원 참사 허위 기재' 前용산보건소장, 2심도 집행유예정원오 측 "吳, 참사 앞 남 탓…안전불감증에게 서울 못 맡겨"與 "기호 1번에 사전투표"…정청래, 선대위 회의서 李대통령 25번 거론첫 대면 TV토론 앞둔 정원오·오세훈…'안전' 놓고 장외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