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양측 항소 모두 기각…징역 10개월·집유 2년 선고"초과근무 기록용 내부 문서로 보기 어려워…원심 형량 합리적"최재원 전 용산보건소장.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용산보건소장항소심징역형 집행유예권준언 기자 최후변론 끝나자 변호인 목 찌른 피고인…칫솔 흉기로 '묻지마 범죄'김병기 '뇌물죄' 적용 영장 신청…檢, 보완 요구? 그대로 청구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