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양측 항소 모두 기각…징역 10개월·집유 2년 선고"초과근무 기록용 내부 문서로 보기 어려워…원심 형량 합리적"최재원 전 용산보건소장.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용산보건소장항소심징역형 집행유예권준언 기자 성범죄 누범 기간 중 9세 여아 유괴 시도한 40대男 구속 송치'18㎝흉기→커터칼' 李피습 허위 보고서 의혹…김상민 "끼워 맞춘 수사"(종합)관련 기사'이태원 참사 도착시각 허위기재' 前 용산보건소장, 2심서 "깊은 사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