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한 달 안전신문고 집중신고26일 오후 비가 내리는 대구 중구 동성로 야외광장 앞 차량 출입 통제 구조물(볼라드·bollard)이 파손된 채 절반쯤 뽑혀 흉물스럽게 방치돼 보행자의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다. 2019.12.2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볼라드한지명 기자 서울시, 수돗물 소독부산물 발생량 사전 예측…내년 전 정수센터 확대서울시, 양양에 장애인 전용 해변캠프…2700명 신청관련 기사"당근 중고거래때 모바일 신분 인증"…행안부, 국민체감 과제 8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