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 휠체어·해변 통행로·가족 샤워실 갖춰안전요원·수상요원 24시간 교대 근무모래사장 휠체어 통행로.(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양양장애인해변캠프한지명 기자 행안부, 보행자 위협하는 부적합 '볼라드' 전국 일제 정비서울시, 수돗물 소독부산물 발생량 사전 예측…내년 전 정수센터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