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기 대책 한 달 앞당겨…구명조끼 대여소 606곳으로 확대위험구역 무단 입수 과태료·불시점검…"익수자 직접 구하러 들어가선 안 돼"행정안전부 청사(행안부 제공)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한국 'K-주소' 해외 수주…유럽 5개국 제치고 우즈베키스탄 진출소방공무원 3730명, 7일 전국서 승진시험…경쟁률 3.8대 1관련 기사금융권 해킹 16→37곳, 47만건 개인정보 털렸다…자금 탈취 10억TBS 정상화 첫걸음 뗐지만…183억 빚 누가 갚나[단독]대법, '거짓 해명 무혐의' 김명수 전 대법원장 훈장 수여 재추진경기 연천 산란계 농장서 올겨울 첫 고병원성 AI 발생…전국 방역 강화서부발전 '기후 AI 프렌즈' 장관상 2건 수상…발전공기업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