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내진 37.3%에서 지난해 82.7%로 두 배 이상 상승전문가 "일본발 원거리 대형 지진 영향도 내진설계에 고려해야"28일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 가시마정의 한 쇼핑센터가 붕괴돼 있다. 2026.7.28 ⓒ 로이터=뉴스1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28일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일본 구마모토현 지진 관련 상황판단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28 ⓒ 뉴스1 포토공용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공공시설물내진설계한지명 기자 저연차 공무원 97명, 인수인계·보고 방식 손본다…행안부, 'F5' 3기 출범오세훈, '관광객 3000만 시대' 숙박 확충 지시…서울시 수급 재산정관련 기사행안부, 공공시설물 내진율 82.7%…"14년 만에 2배 이상 확대"재난관리평가서 충북 유일 '미흡'…영동군 실적개선 안간힘과천시 "시청 본관·시의회 건물 내진 보강공사 완공"지진 '안전지대' 없는데…민간건축물 16%만 내진 설계"지진 피해 복구 적극 지원"…이상민 장관, 부안 지진피해 현장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