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시설물 내진율은 78.1%…민간은 강제할 방법 없어공사비 20% 지원하지만 금액 부담 높아 꺼리는 경우 많아전북특별자치도 부안지역에서 4.8 규모의 지진이 발생한 12일 전북자치도 부안군 계화면 한 중학교 담벼락에 금이 가 있다. 2024.6.12/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부안지진내진설계내진보강행안부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