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계획 이행 여부·가설 구조물 안전 등 중점 확인강동구신건웅 기자 국가직 된 지 6년인데…소방관 피복비 3배·교육비 10배 격차사법리스크 덜어낸 오세훈…정부·시의회 갈등 해법 찾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