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100명 미리 확보…사고별 12명 이내 조사위 구성교량·터널·건축물 등 1~3종 공공·민간시설 조사 대상경찰 과학수사대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관계자들이 7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 정자교 붕괴사고 현장에서 합동 현장감식을 하고 있다. 2023.4.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시설물사고조사위원회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서울시, 민간 안전취약시설 보수 지원…노후건축물·위험시설 대상전국 위험교량 57곳 예산 없이 방치…E등급 4곳에 21억 긴급 투입"안전불감증 서울시"…민주, '吳겨냥' 서소문·삼성역 좌담회국토부 "서소문 복구 이번주 목표…늦어지면 주말까지 갈 수도"서울시, 9호선 명일동 구간 지반보강 완료…'안전 최우선' 공사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