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100명 미리 확보…사고별 12명 이내 조사위 구성교량·터널·건축물 등 1~3종 공공·민간시설 조사 대상경찰 과학수사대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관계자들이 7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 정자교 붕괴사고 현장에서 합동 현장감식을 하고 있다. 2023.4.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시설물사고조사위원회한지명 기자 동작구, 소상공인 36곳 노후 간판 교체…최대 200만원 지원용산구, 서울 첫 '교육국제화특구' 지정 목표…글로벌교육지원센터 거점관련 기사"안전불감증 서울시"…민주, '吳겨냥' 서소문·삼성역 좌담회국토부 "서소문 복구 이번주 목표…늦어지면 주말까지 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