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로 침수 256건, 토사·낙석 유출 572건주민 557명 일시대피…119명 아직 귀가 못 해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한 도로에 집중호우로 빗물과 토사가 흘러내려 생긴 물웅덩이 위로 차량이 거대한 물보라를 일으키며 주행하고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구진욱 기자 폭염에 유증기 위험 커진 휴·폐업 주유소…소방청, 697곳 전수검사중수청 임용설명회 이틀간 1100명 참석…검사 110명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