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인사제 도입…외부 감시·통제 시스템 구축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가운데)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왼쪽)과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이 배석한 가운데 경찰 수사 내부비리 근절 및 민주적 통제 강화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윤호중장윤기경찰한지명 기자 저연차 공무원 97명, 인수인계·보고 방식 손본다…행안부, 'F5' 3기 출범오세훈, '관광객 3000만 시대' 숙박 확충 지시…서울시 수급 재산정관련 기사유재성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 연결 말고 개선에 초점 맞춰야"경찰청장 대행 "뼈 깎는 심정으로 수사 전반 쇄신, 자리 연연 안 해"경찰직협 "장윤기 사건 빌미로 13만 경찰 희생양 삼으면 안 돼"'장윤기 사태'에 고개숙인 경찰…"공소청 검사에 수사팀 교체 권한"(종합)[뉴스1 PICK] 윤호중 행안장관 "장윤기 사건 사과…경찰 내 썩은 부분 도려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