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폐지, 현행과 달라지는 부분 없어…"수사 요구로 해결"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오른쪽)과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의 경찰 수사 내부비리 근절 및 민주적 통제 강화 방안 대국민 담화와 관련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오대일 기자이세현 기자 '고액·상습 체납자 쫓는다'…경찰청, 체납관리관 54명 첫 채용경찰청, 내부 반발에 "순환인사 유언비어 동요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