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대응·일회용 플라스틱 감축 '두 마리 토끼'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성북구 물 충전소' 사용 방법을 구민에게 안내하고 있다.(성북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성북구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성북구 직원들 올해 두 번째 헌혈…혈액 수급난에 힘 보탠다與서울시당, '소규모 정비 권한 이양' 압박…"집값 폭등 오세훈 책임"美 첫 '평화의 소녀상' 도시 시장, 성북구 소녀상 찾는다송파 공무원 1명이 주민 364명 담당, 중구는 100명…서울서도 3.6배 차이세금도 못 꺾은 서울 집값…상승세 83주째, 역대 최장 상승 '2주 앞'